사람을 품고 미래를 밝히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사람을 귀하게, 참여자를 이롭게, 충주를 아름답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람존중과
사랑나눔을 실천합니다.

보도자료

사람을 품고 미래를 밝히다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와 (사)서로돕기시민협회(회장 이영규)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6년 충주시 드림스타트 추천 아동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5여 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의 실무자들은 삼계탕 조리부터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과 온정을 담아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개별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배송 가방마다 개별 주소를 부착하고, 배송 완료 후 즉시 폐기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 충주지역자활센터 김기용 센터장은 "매년 이어지는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활 참여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충주지역자활센터와 (사)서로돕기시민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과 사례관리, 자산형성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232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078 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17361
관리자 2026.07.20 추천 0 조회 10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7월 15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한편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과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주지역자활센터는 각 사업단에서 근무하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참여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복지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응원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김기용 충주지역자활센터장은 "폭염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삼계탕 지원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건강증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081
관리자 2026.07.20 추천 0 조회 12
충주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을 개소하며 자활 지원 기반을 확대했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일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인 '더벤티 카페 용산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김기용 충주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자활사업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사업단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더벤티 카페 용산점은 중앙자활자금 6천만 원과 충주시 자활기금, 자활센터 활성화 지원금을 활용해 조성됐다. 해당 사업장은 올해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카페를 직접 운영하며 음료 제조와 고객 응대, 매장 운영 등 실무 능력을 익히고 창업 및 취업에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석 시장은 "새롭게 문을 연 자활근로사업단이 참여자들에게 희망과 자립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용 충주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카페 사업단이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는 실질적인 교육과 일자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자활근로사업단 11곳과 자활기업 3곳을 운영·지원하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직업훈련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6182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531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4941 https://www.domi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126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938 https://www.kr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354    
관리자 2026.07.06 추천 0 조회 24
관리자 2026.07.06 추천 0 조회 23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설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인들과 함께 ‘설명절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활근로 참여인들이 직접 준비한 우크렐레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공연은 자활근로 과정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한 사례로, 자활의 의미를 새롭게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돼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은 “자활근로 참여인들의 꾸준한 노력이 지역사회 자활사업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충주시는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지역자활센터 김기용 센터장은 “이번 설명절 정 나누기 행사는 참여인들이 자활 과정 속에서 회복한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직접 준비한 우크렐레 공연은 자활이 단순한 근로를 넘어 개인의 역량과 자존감을 키우는 과정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활근로사업 운영과 함께 정서·문화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7261
관리자 2026.02.19 추천 0 조회 174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해 준비한 심리정서자활 지원 프로그램 “2026 참여주민 제주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근로 의욕 고취를 도모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의 지속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적인 근로 환경을 벗어나 공동체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자활근로 과정에서 축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향후 자립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활기업 카페와 세탁소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구조, 근로 참여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활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자립모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이번 제주도 워크숍은 충주시의 지원으로 추진된 의미 있는 자리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그동안의 노고를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자활근로 참여 및 심리정서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5047 https://chungju.kpnnews.org/news/2601300000000165
관리자 2026.01.30 추천 0 조회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