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존중과 사랑나눔을 실천합니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사람을 귀하게, 참여자를 이롭게, 충주를 아름답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람존중과
사랑나눔을 실천합니다.

보도자료

사람존중과 사랑나눔을 실천합니다.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설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인들과 함께 ‘설명절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활근로 참여인들이 직접 준비한 우크렐레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공연은 자활근로 과정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한 사례로, 자활의 의미를 새롭게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돼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은 “자활근로 참여인들의 꾸준한 노력이 지역사회 자활사업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충주시는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지역자활센터 김기용 센터장은 “이번 설명절 정 나누기 행사는 참여인들이 자활 과정 속에서 회복한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직접 준비한 우크렐레 공연은 자활이 단순한 근로를 넘어 개인의 역량과 자존감을 키우는 과정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활근로사업 운영과 함께 정서·문화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7261
관리자 2026.02.19 추천 0 조회 32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해 준비한 심리정서자활 지원 프로그램 “2026 참여주민 제주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근로 의욕 고취를 도모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의 지속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적인 근로 환경을 벗어나 공동체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자활근로 과정에서 축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향후 자립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활기업 카페와 세탁소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사업구조, 근로 참여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활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자립모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기용)는 “이번 제주도 워크숍은 충주시의 지원으로 추진된 의미 있는 자리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그동안의 노고를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자활근로 참여 및 심리정서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5047 https://chungju.kpnnews.org/news/2601300000000165
관리자 2026.01.30 추천 0 조회 55